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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요세미티 사용자가 많이 겪는 버그와 몇몇 불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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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 비단 사람만 힘든게 아니라 운영체제 그 자체도 각종 버그로 몸살을 앓는 것 같습니다. 맥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그룹을 보니 새 운영체제를 흡족해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각종 버그 때문에 "아이고 두야" 하는 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베타 시절에 발생한 버그가 정식판에서도 해결되지 않거나 이번에 새로 생긴 버그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 다행히 몇몇 버그는 해결책을 찾았지만, 나머지 버그는 애플이 해결 방안을 마련할 때까지 마냥 손만 빨고 있는 실정입니다. 포스트 하나로 모든 버그를 다룰 수 없지만, 현재 사용자들이 어떤 버그를 많이 겪고 있으며, 또 이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지 등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OS X 요세미티 업그레이드한 많은 국내 맥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버그입니다.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입력하거나 delete 키로 텍스트를 삭제하려고 하면 커서가 잠기는 증상인데, 유독 사파리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OS X에 내장된 한글 입력기뿐만 아니라 구름 입력기에서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입력기 문제가 아닌 사파리 고유의 버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결책이 있을까 하여 여러 한글 입력기를 번갈아 써보았는데, 그나마 사파리와 궁합이 가장 좋은 입력기는 '바람 입력기'였습니다. 최소한 OS X에 내장된 한글 입력기나 구름 입력기 사용 시 발생하는 버그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이미 오래 전에 개발이 종료된터라 그 나름의 버그와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또 다른 버그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참고로 바람 입력기는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신 버전은 카톡과 자바 등 몇몇 프로그램에서 한글이 입력되지 않는 버그가 나타남으로 1.5.2 안정화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링크에서 내려 받은 파일의 이름이 알 수 없는 문자로 깨져 있는 경우 'baram.dmg'로 이름을 바꾸면 정상적으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이후 바람 입력기를 시스템에 등록하는 방법은 앞서 소개해 드렸던 구름 입력기와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멀티터치 확장 유틸리티 'JiTouch'의 경우 아직 OS X 요세미티에 대응하는 버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2.6 베타 버전이 새로 나왔습니다.  그에 따라 몇 가지 불편사항이 있는데요, 몇몇 사용자지정 제스처가 작동하지 않거나, 아예 앱이 반응하지 않는 문제입니다. 전자는 앱과 운영체제의 호환성에 의한 것이므로 개발자가 앱을 업데이트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문제는 다음 방법으로 비교적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 손쉬운 사용 ▸ 개인 정보 탭으로 이동하고 사용자 암호를 입력하여 좌측 하단에 있는 좌물쇠를 풀어놓습니다. 계속해서, 파인더에서 command + shift + G 키 입력 후 아래 경로를 입력해 해당 폴더로 이동하면 Jitouch.app 이라는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을 앞서 열어둔 개인 정보 탭에 드래그해 넣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Jitouch 패널을 열어보려고 할 때 '확인된 개발자가 등록한 응용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문구가 나오면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 일반 탭의 아래 있는 '확인 없이 열기'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경고문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 그래픽 관련 문제로 인해 스피커 음량이나 화면 밝기 등을 조절할 때 나오는 팝업 창이 일그러지는 증상도 몇몇 요세미티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신 분은 우선,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요세미티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권한 복구' 작업을 수행하세요. 이후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델에 맞게 'PRAM 및 SMC 초기화' 작업을 한 다음 맥을 다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버릭스까지는 멀쩡하던 오디오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후 먹통이 되는 증상도 몇몇 사용자들의 골치를 썩이고 있는 문제입니다. 메뉴 막대의 오디오 아이콘이 회색으로 표시되고 스피커에서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는 증상인데요, 이때는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한 다음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사운드 관련 프로세스를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런치패드 안에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거나 아무 프로그램이 들어 있지 않은 폴더가 생성되는 문제입니다. 요세미티 베타 시절부터 알려진 버그인데 정식 버전에서도 게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애플이 패치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새로 내놓지 않는 한 현재로서는 딱히 알려진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아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요세미티 사용자가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OS X 요세미티 출시 후 무선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시물이 국내∙외 커뮤니티에 굉장히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에 아예 접속이 되지 않거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인데도접속이 자주 끊기는 등의 문제입니다. 특이하게도 매버릭스에서 이 문제가 발생하다 요세미티로 업데이트 후 사라졌다는 게시물도 보입니다. 문제의 원인이나 사용자 환경에 따라 효과 여부가 갈리지만 일단 두 가지 방법 정도가 비교적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선, 위 스크린 샷과 같이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와이파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무선 진단 열기...'를 클릭하고 화면에 나타나는 지침대을 따라서 실행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 패널에 들어가 새로운 '위치'를 추가하여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재구성하는 작업입니다. 그밖에 •공유기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 •'단일 사용자(Single User)' 모드 또는 '상세(Verbose)' 모드로 시스템을 우선 부팅한 뒤 일반 모드로 다시 부팅하는 방법 •'PRAM 및 SMC 초기화' 작업으로 효과를 봤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사용자 환경이나 문제 원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사용자가 아닌 애플이 손을 써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대시보드를 활성화한 사용자를 중심으로 그래픽 이상 증상을 호소하는 게시물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만일 평소보다 화면이 심하게 버벅거린다든가 아무런 작업을 하고 있지 않은데도 CPU 사용율이 치솟고 내려오지 않는다면 '대시보드'(Dashboard)'를 한번 비활성화하고 맥을 새로 부팅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시보드는 시스템 환경설정 ▸ Mission Control 에서 끌 수 있으며, 그밖에 ~/library/preferences/ 경로에 있는 com.apple.dock.plist 파일을 지워 독 막대를 초기화하는 것도 이런 유형의 문제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에 나열한 것들은 누가 봐도 명백한 버그입니다. 그런데 꼭 버그가 아니더라도 새로워진 인터페이스나 몇몇 기능 때문에 불편이 가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몇 가지 짚어봤습니다. OS X 요세미티에 탑재된 새 사파리는 웹 사이트의 URL 주소를 모두 보여주지 않고 대표 주소만 표시합니다. 이 때문에 자신이 정확히 어떤 웹페이지를 방문했는지, 어떤 하위 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무척 까다롭습니다. 애플 사이트만 보아도 주소만 봐서는 미국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한국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이때는 사파리 환경설정 ▸ 고급 탭에 들어가 '전체 웹 사이트 주소 보기'를 체크하면 온전한 URL 주소를 보여줍니다. ▼ 반투명 효과가 곳곳에 입혀진 새로운 운영체제를 반기는 사용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만약 반투명 효과가 거슬린다거나 약간의 시스템 성능 저하도 싫다고 하는 분들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에서 '투명도 감소'를 눌러 효과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기왕 설정을 건드린 김에 다른 옵션도 조절하여 눈에 가장 편한 상태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요세미티에 추가된 연속성 기능 덕분에 아이폰에 온 전화를 맥에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맥으로 전화를 받고 싶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전화만 왔다 하면 아이폰과 맥 양쪽에서 울리는 종소리가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죠. 전화는 전화기로만 받으련다 하시는 분은 페이스타임 환경설정에서 'iPhone 셀룰러 전화' 기능을 끄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문자 연동은 (iOS 8.1이 설치된) 아이폰 쪽에서 끈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그동안 명맥을 어떤게든 명맥을 유지해 오던 아이튠즈의 '사이드바'가 아이튠즈 12에서는 형태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아이튠즈 12의 새 인터페이스와 관련해 엇갈린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예전처럼 주요 기능과 버튼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 않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동선처리가 자연스러워져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이드바에 있던 기능은 이제 아이튠즈 상단에 있는 도구 표시줄과 우측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마 가장 많이 찾는 기능은 보관함을 '목록' 형식으로 표시하는 것일 텐데요, 우측에 달린 드롭다운 메뉴를 통해 음악보관함을 노래나 앨범, 장르 순 등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 창 오른쪽에 달려 있던 전체 화면 버튼 어디갔냐며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OS X 요세미티는 창 좌측 상단에 달린 녹색이 창을 전체 화면 모드로 전환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만약 이전처럼 창을 '최적화' 모드로 전환하고 싶다면 창의 제목 표시줄을 이중-클릭하거나 option 키를 누른 채로 녹색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 이외 어떤 버그와 불편사항을 겪고 계신가요? 댓글로 사례를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께 도움이 될 듯합니다. 참조 • MacRumors - Yosemite: No dock and graphics issue • Apple Discussion Forum - OSX Yosemite Wifi issues • Back to the Mac 페이스북 그룹 관련 글 • OS X 요세미티부터 신호등 녹색 버튼의 역할은 '최적화'가 아니라 '전체 화면' 모드 • 맥이 잠에서 깼을 때 기존의 무선 네트워크 연결을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 해결 방법 • OS X 요세미티의 새로운 기능 둘러보기 응용프로그램들 아이콘은 초등학생이 그린듯하고 인터페이스도 성능 떨어지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디자인의 개성을 잃어버린느낌. 요세미티에서 매버릭스로 돌아가려고 준비중이네요. 요세미티 저만 그지같이 느끼나요?? 전 오히려 스큐어모피즘이 은근히 싫어서 요세미티를 환영했기에… 매버릭스로는 못 돌아가겠어요. 딱히 성능적으로도 불만 없고. 아이튠즈에서 와이파이로 동기화 할때,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등은 자동으로 인식하는데 아이폰은 케이블로 직접 연결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창에서 하단의 좌우로 움직이는 바가 사라졌네요. 넘버스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버그인듯 합니다. 저는 페이지스나 오픈오피스를 쓰는데요. 한글 영어를 섞어서 타이핑하면, 영어는 잘되는데, 한글은 버벅이면서 느리게 매우 타이핑이 되네요. 파이어폭스나 기본앱인 텍스트 편집기에서 한글타이핑은 잘 되는데 말이지요. -.- 제꺼는 그냥 묻지마 느려!인듯하네요...ㅠㅠ 맥북에어2013미드인데 끔찍합니다... 와이파이, 통화 등등... 업무용 메일서버에 연결이 안됩니다. 메일서버 이름을 바꾸어야 하는데 이 종류의 서버는 이름 변경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네요. 그냥 아무 방법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메일이 큰 문제인데 반면 좋아진 것도 있군요. 기존의 매버릭스와 마운틴 라이온에서는 "Open with ..."가 원수 같았는데, 이제 그 문제가 없네요. 파일을 우클릭하여 나오는 메뉴에서 뭔가 선택하려면 중간에 "Open with ..."를 거쳐 가게 되는데 거기서 딱 멈춰서 한 세월을 보내기 때문에 메뉴 아래로 내려갈 때 그 위치를 피해서 돌아가는 등의 방법을 썼는데 어쩌다가 깜박하고 그냥 지나가 버리면 거기서 스톱이 걸려 버렸습니다. 열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있는 대로 다 찾느라고 엄청난 시간을 소모하는 버그 아닌 버그였는데 이제는 그 부분에서 멈추지 않게 변경되었네요. 회사 IT 팀에서 테스트를 위해 요세미티를 설치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발견돼 마이그레이션을 보류한 상태입니다. 저도 13 맥북에어 미드 인데 해당사항 하나도 없네요. 다만 예전에 맥에서 롤 할 때 언어 및 서버 설정 쉽게 하라고 올려주셨던 프로그램으로 롤을 하던 중에 발견한 버그가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롤 실행할 때마다 맥이 새로운 파일들이 설치되는 것으로 인지해서 '이 맥에 관하여' 로 들어가 저장용량을 확인해 보니 무제한으로 늘어나더군요. 어제까지 128 gb 랩탑에 336 gb 까지 앱이 설치된걸 봤네요. 허허. 그래서 이리지러 헤매다가 결국 운영체제를 밀었다가 다시 설치했습니다. 맥 쓴지 1년이 갓 되어서 포맷하는 것도 한 번 해볼겸.. 사서 고생했죠 요세미티에선 예전 iWork 5.3 버전이 작동을 안하네요... 매버릭에선 지원해주더니... 구버전의 keynote로 쓸일이 많은데... 최신버전의 keynote는 Table의 Cell 분할이 아직도 안되고 있으니...쩝~ Sony의 MDR-10RBT를 사용하고 있는데, 블투 연결은 되어있는데도...소리가 스피커로 나옵니다. 그래서 소리문제구나 싶어 터미널에서 "sudo killall coreaudiod" 넣어봤더니...아예 소리가 안나오네요. 전반적으로 블루투스 인식하는 것이 됐다, 안됐다...버벅거리네요. 근데 터미널 명령어 수정 가능한가요? 아예 소리가 안나올 줄이야...^^; 저는 아이맥에 M-Box를 사용하는데 제 경우에도 그런 증상이 있어서 이것 저것 다 확인해 봤는데 결국 엉뚱한 곳에서 해결했습니다. 설정 > 사운드에서 해당 오디오장치를 클릭했더니 '소리 끔'이 체크되어 있더라구요. 혹시나 하고 봤더니 PRODIGY CUBE를 사용하는 제 맥북도 똑같이 '소리 끔'에 체크가 되어 있더군요. 이것도 버그 같아요. 결국 이거 풀고 해결.. ㄷㄷㄷ 사운드 설정에서 소리끔 확인했었습니다. ^^; 재부팅하니 스피커에서 소리는 나는데, 화딱지나서 지운 블루투스가 헤드폰이랑 다시 페어링을 안하네요. 에효... 요세미티 업하고 페어링한거 확인하고는 헤드폰 끼고 있는데, 맥북 스피커에서 소리 나오니 당황스럽더군요 ㅎㅎ 한글 딜리트키 문제는 요세미티 전에도 매버릭스에서 사파리가 7.1로 올라가며 있었던 버그입니다. 이게 너무 짜증나서 OS X를 재설치 해서 사파리를 7.0.6로 내렸는데 요세미티에서 다시 발발했네요.... 이거 완전히 해결전까진 요세미티는 기다려야겠네요. 이런 치명적인 버그를 그대로두고 발매를 하다니, 좀 실망스럽습니다. 요세미티로 올라오면서 apache 설정 파일의 구문이 바껴서 실행에 실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맥으로 web 서버 돌리는 분들은 관련 정보가 있으니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저는 운영체제 버그 보다는 앱에서 버그가 두개 있더군요. 하나는 애플 로직이였는데 가상악기 추가 다운로드가 계속 안되는 겁니다. 원래 용량이 40기가 정도라 안될때도 있었는데 강제종료 하고 다시 하면 됐거든요. 근데 절대 안되더군요. 그래서 메버릭스로 다시 깔고 로직을 설치한다음에 요세미티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또하나는 로스트워치 인데 펜던트안의 그림이 안바뀌더군요. 이건 제작사도 인식하고 있는 문제인데 일단 메일은 보냈습니다. 답장도 받았는데 지금 고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같은 경우 사파리가 메버릭스에서도 두손가락 확대와 뒤로가기 제스쳐 실행시 가끔 먹통되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요세미티로 업그레이드 하고 났더니 너무 심해졌네요. Jitouch를 사용중인데... 사파리 문제인지 Jitouch문제인지 알수가 없네요. 사파리 사용중 두손가락 확대기능을 사용 못하게 되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오오.. HDMI로 TV 연결하면서 사운드 전환하다가 사운드가 먹통되어서 애 먹었었는데 오디오데몬을 죽이면 되는 군요. 매번 감사합니다. :) 저는 잠자기가 안되요 ㅠㅠ 맥북 닫아놓으면 바로 잠자기 모드로 들어갔는데 이제는 계속 켜져있네요.. 노슬립 활성화해놓은것도아닌데.. 요모조모 버그가 보이네요. 메뉴바 바텐더 아이콘 좌측으로 커서 가져가면 바람개비 돌아갑니다. 어디 갔다놔도 안나타는데, 거기만 가면 바람개비 나타나네요. ㅎ 사파리에서도 지니 선물할려니 전번 숫자 입력하라고 뜹니다. 숫자키 눌렀는데도...이런...유선키보드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 절전모드에서 깨웠을때 계정 로그인화면에서 계정 사진을 제외하고 화면이 하얗게 표시됩니다. 글자나 암호 입력 폼이 안보임. 그 상태에서 암호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되면서 원래의 화면으로 잘 돌아옵니다. 일부러 암호를 틀려보면 계정 사진을 흔들면서 아래에 암호 틀렸다고 하얀 글씨로 살짝 보입니다. 제 증상은 어디에도 없군요ㅠㅠ 저는 맥프레 2013 early 쓰고 있다가 요세미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요세미티부터는 멀쩡히 작동하던 컴이 꽤 자주 먹통이 됩니다. 프로그램 강제종료같은것도 안되고 진짜 완전한 먹통이 되버려요ㅠㅠ 그래서 할수없이 전원버튼 꾹 눌러 종료시켜버립니다. 그 뒤 다시켜면 그래픽문제가 발생햇다는 팝업이 뜨고 다시 작동됩니다. 이런 버그있다는 분을 아직 한분도 보질못해서 기기문젠가 싶다가도 매버릭스땐 한번도 다운된적이 없던 컴이 요세미티 올리자마자 다운되는게 너무 이상하네요ㅠㅠ 저도 동일 증상 발생합니다. 갑자기 꺼지면서 부팅이 안되는 현상. 컴퓨터를 하기 위해서 전원 버튼을 누르다 보면 로그인 화면 잠깐 떴다가 또 다시 먹통 ... 한참 후에 하면 또 다시 되고 ... 집에서 중요한 작업 하고 있었는데 멘붕이었쬬. 저랑 완벽하게 동일한 증상이시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일부 키보드 버튼이 저절로 눌린 것 처럼 인식되는 희안한 증상도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 블루투스 스피커 버그가 있습니다. 하나의 스피커(하만카돈 노바)에 TV와 맥북을 같이 물려놓고 맥북은 블루투스, TV는 AUX로 연결하여 상황에 따라 번갈아가며 사용중입니다. 맥북과 블루투스로 연결되어있을때는 스피커 모드를 AUX출력으로 바꿔도 계속 멋대로 블루투스모드로 바뀌네요 -_-.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시 종종 출력지연현상이 생기네요. 이게 미묘하게 생기는 게 아니라 대략 2초정도는 되서 영상감상이 불가능할 정도라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에요 ㅜㅠ. 항상 그런건 아니라 그냥저냥 사용중입니다. 엉엉. 독에 스택 폴더 밑에 프로그래스 바 버그는 정말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매버릭스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워지지 않고 나타나네요. [날짜와 시간]의 [시계]에서 시간알림이 1시간마다 TTS 음성으로 간단히 시간을 알려줬었는데요,,, 10시이면 "텐~"하고 말이죠... 요세미티로 갈아타고나서는 "텐~ 어쩌구저쩌구 왈롸왈라~" 하네요?? 한국어 유리는 "10시 입니다." 하는데, 영어 음성으로 간단히 시간숫자만 알려주는게 깔끔해서 영어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국어 빼고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어졌네요. 메버릭스와 비교해보면 요세미티는 조금 서둘러 정식버전을 내놓지 않았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신경이 쓰이는 자잘한 버그들이 많이 보이고, 전체적인 시스템 안정성에도 약간 불안한 감이 있는 것 같네요. 분명 정식버전을 받아 설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이 있어 설치 파일을 다시 받아 재설치를 했더니 설치에 소요되는 시간도 다르더군요. 다른 경로로 받은 것도 아니요, 전송 시 에러가 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이 제게는 그렇게 필요한 기능도 아니라서, 메버릭스로 다시 돌아갈까 하는 고민도 생길 정도입니다. 베타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는 이유도 이런 맥락이 아닐런지 ... . 아직 정식판이라고 보이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갑자기 잡스가 그리워집니다. ^^;; 매버릭스 -> 요세미티 업글 -> 포멧 -> 요세미티 인 상황인데요 사정상 매버릭스로 다시 돌아가려고하는데 인터넷복구모드를 하여도 그대로 요세미티가 뜨네요 ㅠㅠ 맥북프로2010 입니다 매버릭스나 그전버전이 뜰줄알았는데..ㅠㅠ 해결방법 아시는분 없나요? 매버릭스 설치파일 받고싶어도 appstore에서는 이미 사라졌네요.. Internet Recovery는 그 컴퓨터에 설치된 적이 있는 OS 중 최신 버전을 설치합니다. Mavericks나 이전 버전의 OS를 예전에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한 경우는 구매 목록에서 찾아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 경로에서도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http://supportdownload.apple.com/download.info.apple.com/Apple_Support_Area/Apple_Software_Updates/Mac_OS_X/downloads/031-07600.20140917.Dddef/OSXUpd10.9.5.dmg 감사합니다 구매목록에서 다시 받고 백투더맥 블로그에 있는 요세미티 복구디스크 만들기를 통하여서 매버릭스 설치파일로 복구디스크 만든담에 포멧후 매버릭스로 다시깔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요세미티로 업데이트하고 나서... 외부모니터를 연결하면, 맥쪽 모니터를 끌 수가 없을까요?... 이전에 터미널 명령으로 해결했던거 같은데 이젠 안되는거 같고, 그저 자석하나 얹어서 볼 때는 되는데 자판을 쓸 수가 없어서요.. 사파리와 로그인 화면이 하얗게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박 짜증 나죠 ...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killall 로 사운드를 죽여도 소리가 여전히 안납니다. 게다가, 듀얼 모니터 상에서 로그인 화면 찌그러짐 현상도 나타나고 ... 맥을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정말 대박 짜증이네요 ;;; 2012 mac mini late , 840Pro256SSD + 1TB fusion 최초 Yosemite설치시에 남은 용량이 800기가나 되는데 용량부족으로 팅기고 재설치 되고 사용중 재부팅시에 경고 표지판을 보이며 이상증세로 재설치 그후 정상 동작 이상한 점은 저장공간을 확인 하면 남은 용량 수치는 올바르나 그래프는 비정상적으로 많이 차있었고 어젯밤 또다시 크래쉬 재부팅시 바로 OS 설치 타임머신 복구 ... 갈림길에 타임머신 복구를 누르고 아침에 확인 하니 어느정도 돌아 온듯 한데 이런일 겪으신 분은 없나요? 오늘 퇴근후 좀더 확인 해봐야 겠습니다. 맥에어 사용하는데.. 요세미티 업그레이드 이후 본체에거 지지직? 촤르르 이런 소음이 나네요..ㅠ 팬돌아 가는 소리도 아니고.. 대체 이건 뭔소리일까요.. 애플이 운영체제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면에는 사용자를 반 베타 테스터화 해서 자기들이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예전 같이 돈받고 팔던 시절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둘중 하나 같네요 애플에 망조가 들었던가 소비자판이 무료임을 구실로 반베타 테스터화 시키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일년에 2만원 그것쯤 내가 돈내고 완벽하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아니죠. 돈 받던 때도 이랬습니다. 지금보다 더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벌써 잊어버리셨거나 운좋게 그때 경험을 못하신 듯하군요. 맥미니2011년식 입니다. 요세미티에서 재부팅/종료가 안됩니다. 재부팅/종료 하면 실행 창은 닫히는데 독이랑 바탕화면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바탕화면만 보입니다. 앞에서 언급된 파인더 재실행 뒤 재부팅도 안됩니다. 현재는 임시로 터미널에서 sudo reboo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해결 팁 좀 알려주세요 저와같은 버그는 희안하게도 별로 없는 모양이네요? 부팅 시 로그인 화면에서 배경이 흰색입니다. 원래 이런 줄 알았는데 iMac에서는 반투명 배경이더군요. 2011 맥북프로 13", 2012 맥북에어 13"에서는 동일 증상을 보입니다. 2012 맥북 프로 15"에서는 반투명 배경이 잘 나오는 것을 보니 13인치 모델에서만 나타나는 증상인지 ... 모두 다 같은 방법으로 클린 설치를 했는데 말입니다. 현재 가장 불편한 부분은 네트워크 공유 문제네요. 메버릭스 시절엔 윈도우 피씨들이 자동으로 인식됐고 아이디와 비번을 키체인에 저장해놓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모두 수동으로 연결을 하지 않으면 인식조차 되질 않고, 피씨에 부착된 공유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해 맥에서 프린터 추가를 하려고 해도 전혀 잡히질 않아 수동으로 간신히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메버릭스로 돌아갈 것을 신중히 고려해봐야 할 것 같네요. 피씨에서 맥으로 갈아탄 이유가 바로 효율성과 안정성 때문이었는데 ... 예전에도 안전성 때문에 애플이 고전을 했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안정성이 또 한번 위협을 받나 봅니다. -------------------------------------------------- 로그인 화면 문제는 우연히 스스로 해결했네요. ^^;; FileVault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로 들어가서 'FileVault 끄기'를 눌러 FileVault를 해제한 후 재부팅하니 반투명 배경의 로그인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참고들 하시길 ... ^^ 저만 그런가요? MS WORD가 구동이 안됩니다. ㅠㅠ 한참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런... 쌈장. 혹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MS Office는 최신 버전인가요? 최근 업데이트에서 해당 문제가 해결된 것 같은데 Track Changes가 켜져 있을 경우 충돌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폰과 연동된 아이 메세지가 너무 반가워서 잘 쓰고 있는데요.. 폰에서 보내면 맥에선 졔 계정이 하나더 나타나서 제가 가는 메세지가 따로 보여지네요. 그러니까 오는 메세지창은 따로 있고, 제가 보내는 매세지창이 또 따로 생성되요 ㅠㅠ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정도 맥이랑 폰 둘다 동일하게 폰 번호 계정만 남기고 다 껐는데도. 창이 자꾸만 따로 생기네요ㅠㅠ 해결책 좀 찾아주세요!ㅠㅠ! 전 곰플레이어가 이상하던데.. 자막이 약 1/3쯤 아래쪽이 잘려서 나옵니다. 폰트를 바꿔봐도.. 크게 해 봐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증상 해결 하신 분 계신가요 ? ㅜㅜ 메버릭스에서는 잘 나오던 넘인데.. 업글하고 나니 이런 증상이 나오네요. 요세미티가 핸드오프 기능에 집중하다보니 다른 부분에서 취약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썬더볼트 이더넷으로 유선인터넷 연결하면 연결이 안 됩니다. 환경설정에 가서 보면 비활성이라고 나오네요. 요세미티 업데이트 후, 이더넷 썬더볼트 유선 인터넷 사용 안 되는 분들이 저 말고도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빨리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ㅠㅠ 저는 시스템 종료시 지금 종료 버튼을 누르면 검은 화면에 마우스 커서만 활성화되어있고 꺼지지도 않고 멈춰버려요 지금종료를 누르지 않고 1분가량 기다리면 꺼지긴 하지만요... 전 사파리 입력 오류 외에는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세미티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들구요. 사파리 한글 입력은 한영전환 시 한글과 영어 사이에 한 칸 띄우면 별 문제 없이 잘 작동하네요. ^^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 대기모드->LCD OFF->활성화->패스워드 입력 시스템 대기모드에서 깨어 났을때 시간 업데이트 되지 않는 현상. 안녕하세요 원님 제가 바람입력기를 1.5.2로 설치하고 pkg파일을 눌러서 설치를 했는데 환경설정에서 키보드에서 +를 눌러도 바람 입력기는 선택하는 항목에 나와있지 않네요...ㅠㅠ어찌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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